특별 활동

창립3주년 기념식

신정선 0 20 2019.12.19 21:38

국제여성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이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짤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아일랜드, 레바논, 동티모르 대사를 비롯하여 10여 개 국가의 대사 및 외교사절과 남인순 의원과 박인숙 의원, 이연숙 전 장관, 최영희 전 의원, 허운나 전 의원, 주요 여성기관장 및 단체장, 국제여성교류협회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국제여성교류협회의 창립 3주년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김정숙 공동대표가 개회인사를 겸하여 주한아일랜드 대사 부부를 비롯하여 레바논, 동티모르, 볼리비아, 몽골, 시에라리온, 대만, 캐나다, 아제르바이젠, 남아프리카 대사관에서 참석한 외교사절과 주요 내외빈 소개를 하였다. 기념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은 여권신장과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창립되어 지난 3년간 이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활동해 온 국제여성교류협회에 대한 찬사와 축하메세지를 전달하였다. Julian Clare 주한아일랜드 대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4월 국제여성교류협회와 함께 했던 간담회를 언급하며 국제여성교류협회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며, 국제여성교류협회와 함께 한 간담회는 한국생활의 하이라이트였음을 강조했다.

한국 최고의 소프라노 정꽃님 교수와  바리톤 박경준 교수는 아리아리랑, 투우사의 노래(오페라 카르멘 중), '입술은 침묵하고'(오페레타 '즐거운 미망인' 중),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협회의 창립 3주년을 축하했고, 이민지 공동대표, H.E. Adalgisa Ximenes 주한동티모르대사, Konul Teymurova 아제르바이젠 대사부인, 정세욱 박사가 건배제의와 간단한 축사로 창립 3주년 기념식이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장 뒤쪽에는 한지작가인 손경순 국제여성교류협회 이사와 한지회화반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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